공주제일감리교회

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

박물관소개공주제일감리교회

공주제일감리교회는 1902년 경기 이남에 최초로 세워진 감리교회로서
순교적 역사와 전통이 흐르는 교회입니다.

신홍식 목사(민족 대표 33인), 유관순 열사 등 수많은 민족의 지도자와 애국지사들을 배출하였고, 영아원과 유치원(현, 기독교사회복지관), 공주기독의료원과 공제의원 등을 통하여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교와 교육, 의료와 사회복지에 앞장서왔습니다. 오늘도 우리는 그 신앙과 선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복음과 선교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공주제일감리교회는 이 지역에 가장 먼저 세워진 제일(First)교회로서 ‘오직 주와 복을 위하여’(행 20:24)라는 표어 아래 5가지 목회적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

1. Forever(영원한)의 교회 : 공주제일교회는 영원한 생명과 그 가치를 목적으로 하는 교회입니다.
2. Implant(심고 가꾸는)의 교회 : 공주제일교회는 복음을 심고 증거하는 교회입니다.
3. Revival(부흥하는)의 교회 : 공주제일교회는 새로운 부흥과 역사를 지향하는 교회입니다.
4. Spiritual(영적인)의 교회 : 공주제일교회는 성령의 인도하심과 역사를 추구하는 교회입니다.
5. Training(교육적인)의 교회 : 공주제일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며 실천하는 교회입니다.
공주제일감리교회는 여러분과 이 땅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.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될 때까지 늘 깨어 기도하면서 파수군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.

2016년 7월

공주제일교회 담임목사 윤애근